FAQ
제목 [교양한국어] 수강신청 관련 질문 모음입니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2.10. 16:53 조회 817
  교양한국어 수강신청 관련한 문의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참고하여 수강신청하기 바랍니다.

 

Q1. <글쓰기와 토론> 수강신청은 꼭 계열에 맞춰서 수강해야 하나요?

A1.

<이공계열 글쓰기와 토론><인문사회계열 글쓰기와 토론>학수번호가 다른 과목입니다.

신청하는 해당 학생 본인이 소속된 과마다 <이공계열 글쓰기와 토론>, 혹은 <인문사회계열 글쓰기와 토론> 교필로 인정되는 과목이 정해져 있습니다.

2017년 기준 : 아래 그림 파일 참고 (2017-1학기 계열별 글쓰기와 토론 수강 안내)

Q2. 원하는 <글쓰기와 토론> 또는 <생활한문> 분반과 전공 수업 시간표가 겹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2.

<글쓰기와 토론>은 매 학기마다 계열별로 여러 분반이 개설되고 있습니다.

1학기 : 주로 이공계열, 2학기 : 주로 인문사회계열

학생 본인이 시간표를 작성할 때 여러 분반 중 전공 수업 등과 겹치지 않도록 잘 조절해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생활한문>은 오프라인 강의 시간표와 맞추기 어려운 경우,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시험과 평가 기준이 동일합니다.

글쓰기와 토론, 생활한문은 1학년 2000여명이 듣는 기초 교양 교과목으로, 모든 학생 예외 없이 특정 분반에 강제 입력은 불가합니다.

 

Q3. 수강신청에 실패했는데 강제입력이 가능한가요?


A3.

<글쓰기와 토론> <생활한문>은 강의실 수용인원 수의 제한, 수업 커리큘럼 과정상의 제한 여건으로 인하여 원칙적으로 졸업예정자를 제외하고는 강제입력을 절대 하지 않습니다.

졸업예정자라고 할 경우에도, <글쓰기와 토론> <생활한문> 재수강자는 강제입력 대상자가 아닙니다. (F학점인 경우 제외)

따라서 가능한 수강신청 기간에 수업을 입력완료하시기 바라며, 수강신청기간에 수업을 신청하지 못한 경우에 수업을 꼭 들어야 하는 학생은 수강신청기간 내에 프런티어학부대학 행정실로 연락(032-860-9257)하여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교수님께 개별적으로 요청하는 강제입력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Q4. 수강신청하려고 일찍 들어갔는데도 자리가 없어요.

A4.

글쓰기와 토론, 생활한문의 수강신청 과정에서 빠르게 들어갔음에도 학생의 수강신청 시스템에서 수강인원이 0인 경우, 다음과 같은 이유입니다.

1. 1학년 학생 : 해당 과목의 수강신청 인원이 빠르게 모두 채워진 경우

2. 1학년이 아닌 학생 : 학년제한에 걸린 경우

3. 1학년이 아닌 학생 : 학년제한이 없는 날이지만 1학년 학생이 이미 다 채워진 경우


<글쓰기와 토론> <생활한문>1학년 우선 수강이 원칙인 관계로 수강신청 시 학년 배정 또한 1학년이 우선입니다.

따라서 1학년을 제외한 2,3,4학년은 수강신청 입력 기간에 자리가 있어도 학년제한에 걸려 입력이 안 될 수 있으니 학년제한이 해제되는 날 수강신청을 입력 하세요.

그래도 모든 자리가 없다면 수강신청 기간 내에 프런티어학부대학 행정실로 문의하여 인원 여유가 있는 분반을 안내 받으세요.



추가 문의는 수강신청 기간 내에 프런티어학부대학 행정실로 연락을 주셔야 합니다.

OFFICE : 60주년기념관 1306

T E L : 032-860-9257


<2017-1학기 계열별 글쓰기와 토론 수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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